컵라면을 건더기 당번까지 정해가며 쳐먹질 않나 상한 김밥을 먹고 화장실 변기를 막질 않나 이젠 비닐밥까지 잠실에 널린 게 식당이고 편의점인데 왜 니들끼리 자연인이다를 찍고 있냐고 계속 물었다 지금 https://t.co/u2JfkX7WEO— 김서울 (@DHKIM97) June 9,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