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기다리는데 좀 이슈가 있었거든 내 앞 양옆 뒷 사람까지 서로 초면인것 같은데 그 얘기로 대화하고 있는거야 난 중간에 끼었고 근데 난 극내향인이라 그냥 웃고만 있었어 그 순간 너무 괴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