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권유정 기자) 힙합 듀오 마이티 마우스(Mighty Mouth)가 리메이크한 ‘톡톡(Tok Tok)’ 무대로 올여름 활동에 속도를 낸다. 2026년 버전으로 돌아온 곡을 통해 음악 방송에서 새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낸다.
마이티 마우스(추플렉스, 쇼리)는 11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톡톡(Tok Tok) (Feat. 딘딘, 소야)’ 무대를 음악 방송에서 처음 선사한다. 이날 무대는 최근 선보인 리메이크 음원을 기반으로 구성된다.
이번 무대에서 마이티 마우스는 피처링 아티스트 소야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 마이티 마우스 특유의 위트 있는 랩과 퍼포먼스가 소야의 시원한 보컬과 더해지면서, 무더위를 겨냥한 청량한 분위기를 드러낼 예정으로 관심을 모은다.
여기에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스페셜 게스트로 합류해 눈길을 끈다. 마이티 마우스는 피프티피프티와 함께 세대 차이를 넘나드는 조합을 꾸려, 음악 팬들에게 또 다른 시각적·청각적 재미를 제공하는 무대를 준비했다.
마이티 마우스가 지난 9일 발매한 ‘톡톡’은 정규 2집 ‘Mighty Fresh(마이티 프레시)’ 타이틀곡을 약 15년 만에 다시 작업한 곡이다. 원곡을 발표했던 마이티 마우스와 소야가 다시 뭉쳐 탄탄한 호흡을 이어가고, 새롭게 참여한 딘딘의 목소리가 더해져 리메이크 버전만의 색을 만들고 있다.
- 중략 (톡톡 관련 언급) -
마이티 마우스는 ‘엠카운트다운’ 무대 이후에도 라이브 무대를 이어간다. 오는 14일과 15일 열리는 ‘2026 울산뮤직페스티벌’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톡톡’을 비롯한 무대를 통해 올여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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