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잡을 수 있는 건 자기 마음뿐이죠.지금 그 눈빛으로 그렇게 살면 됩니다”뭉클하고 따뜻한 할머니의 축사♡#최고의이혼 오후 1시, KBS2 최종회 재방송 pic.twitter.com/tfBJ2Jzskp— KBS 한국방송 (@MyloveKBS) December 1,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