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누군가 걱정 되서 견딜 수 없는 것그건 그 사람을 생각하고 사랑한다는 것마치 휘루와 석무처럼♡#전화_좀_잘_받자 #합쳐라_짝 #최고의이혼 pic.twitter.com/nY0fm9czHG— KBS 한국방송 (@MyloveKBS) November 27,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