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서리는 과거 그 끔찍한 사고로 인해 생긴 트라우마로부터 회피하기 위해 전생의 기억을 끌여와 그 인것처럼 살고 단심이는 사약을 먹었으나 억울한 일로 사약을 받았으니 다시 살기 위해 잠시 미래의 자신에게 보내져서 몸을 회복시킬 타이밍을 벌고 일단 그런 느낌인데 뭔가 결말은 서리는 단심과 서리의 기억 모두를 간직한 채 두개의 영혼이 합체되어서 세계랑 살아갈 것 같고 단심의 몸이 있는 과거에는 서리의 몸으로 현대에서는 자신이 주체적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자신이 사랑하는 세계가 현대에 있으니 뭔가 자결할 것 같기도 하고
사실 모르겠고 이 드라마를 11회까지 보면서 느끼는 것은 그냥 작가님이 맛있게 차려주겠거니 하면서 먹는게 최고인 드라마 같긴 함 적당히 궁예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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