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우 감동실화한이가 3일전에 산딸기 먹고싶어서 찾아봤다가 비싸고 배달도 오래 걸려서 혼잣말한 거 듣고 오늘 인가 새벽 사녹 때 한바가지 씻어서 가져다 줬대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내 리우가 왜이리 따뜻해... pic.twitter.com/PAd3ELAkkv— 타비 (@riwoo_is_on_top) June 14,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