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찬으세요? 피 나셧나요? 가족한테는 전화 하셧나요? 선생님 보고시퍼요. 선생님 다치셧으니까 저도 안놀고잇을게요. 편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정말감사해요. 어느 병원에 계신건가요? 병원에 선생님 보러 가고시퍼요. 제 편지 이해하셧나요? pic.twitter.com/DxMU2fpCL7— eo (@okcutz) June 16,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