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 오히려 구속원했다고 진짜 마약 개무서운듯
절대 아이 혼자 조기유학 보내지 마라 _ 남경필
— chun3e (@machagroup) June 17, 2026
남경필 전 경기지사 아들이 마약 중독자이며, 그래서 전도유망한 정치인이 은퇴했다는 것까진 알았는데 이런 뒷이야기는 몰랐음. 절대 아이 혼자 홈스테이 조기유학 보내는 건 안될 것 같음
마약 투약하던 아들을 신고해도 법원에서 계속 불구속시키자… pic.twitter.com/DzTMIIZQp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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