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 열심히 한 흔적들이 가득함
그래서 더 못난 것들이 입에 올리는 듯
요즘은 쿠팡 일도 힘들다고 하루 나오고 안 나갔다는 썰들이 수두룩하고
꼼수 부리는 게 너무 당연해진 세상에서
이렇게까지 정직하게 제가 하고 싶은 일을 위해
가족을 위해 멤버들을 위해 뛰는 리더 자체를 되게 오랜만에 본 것 같음 (타돌 비하 아님 다른 타돌들 리더들도 멋있음 까플 열면 죽음뿐임)
별 관심 없던 나도 그냥 저 사람 자체만 봐도 되게 애틋하고 와 대단하다 싶은데 뭐 그렇게 말을 얹어대...
본인들 인생이나 똑바로 살지 참
괜히 내 예전 본진 생각나서 말이 길어짐... 명재현 멋있고 이런 말 같지도 않은 비난들에 기죽지 않았음 좋겠고
보넥도 잘됐음 좋겠고 보넥도 팬들도 이런 일들에 너무 마음 안 썼으면 함
그냥 응원만 열심히 해도 될 듯 알아서 잘 헤쳐나가는 것 같음 미안아줌마가말이너무길엇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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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드라마나 쓰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