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 ‘자컨’으로 재미 이상의 공익적 가치 실현한다...실종아동 찾기 홍보 캠페인 진행 🫶#투어스 #TWS #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TWS_PLEDIS#TWS_CLUB https://t.co/A0mcEwgH3h
— 싱글리스트 (@slist2015) June 1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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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TWS(투어스)가 자체 콘텐츠로 예능적 재미는 물론, 공익적 가치를 전파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최근 자체 예능 ‘TWS:CLUB’을 통해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에 나섰다. 매 회 영상 말미 실종아동 정보와 함께 캠페인을 독려하는 TWS의 음성 메시지가 흘러나오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환기하고 있다.
이러한 뜻깊은 기획은 신유의 제안에서 출발했다. 올봄 장기 실종아동에 관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 신유가 방송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도움이 될 방안을 고민했고, 국가아동권리보장원과의 협력으로 팀의 영상 콘텐츠에 해당 캠페인을 도입하게 됐다.
그는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방송을 계기로 실종아동에 대해 접하면서 주위의 관심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어떻게 더 많은 42(팬덤명)분들과 대중 분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멤버들과 함께 고민하다 자체 콘텐츠에 (캠페인 내용을) 올리게 됐다”라며 “자그마한 힘이지만 앞으로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생략 (해당 컨텐츠 추가 내용 및 콘서트 투어 관련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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