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주연의 영화 '방과후 퇴마클럽: 소녀들의 밤'이 직접 관객들과 만나는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 중략 (해당 작품 내용 관련 내용) -
피프티피프티 멤버 5명 전원이 주연으로 출연하며, 비투비(BTOB)의 ‘울면 안 돼’, 멜로망스의 ‘욕심’, 모바일 게임 ‘BTS WORLD’의 OST ‘Heartbeat’ 등 감각적인 뮤직비디오를 다수 선보인 정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이번 무대인사는 6월 27일(토)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총 4회차 진행되며, 피프티피프티의 키나·문샤넬·예원·아테나가 참석해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스크린 밖으로 나온 팔자여고 퇴마클럽 부원들을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것은 물론, 현장 참석자 중 추첨을 통해 싸인 폴라로이드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돼 기대를 더한다.
한편 '방과후 퇴마클럽: 소녀들의 밤'은 6월 25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싱글리스트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74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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