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전업주부라 집에 계시거든 종강한겸 같이 티비로 돌 영상 봤는데 영상 보면서 내가 돌 일화 몇마디함 그리고 그거 말고는 아무말도 안하고 노래만 들었는데 엄마가 갑자기 오늘 싸우니까 그 돌 말 좀 그만하래 지겹다고 요즘 너무 힘들어서 그 돌들이 내 피난처이자 안식처 같았는데 너무 상처받음 내가 힘들게 뭐가 있냬..ㅠㅠ
|
엄마는 전업주부라 집에 계시거든 종강한겸 같이 티비로 돌 영상 봤는데 영상 보면서 내가 돌 일화 몇마디함 그리고 그거 말고는 아무말도 안하고 노래만 들었는데 엄마가 갑자기 오늘 싸우니까 그 돌 말 좀 그만하래 지겹다고 요즘 너무 힘들어서 그 돌들이 내 피난처이자 안식처 같았는데 너무 상처받음 내가 힘들게 뭐가 있냬..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