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출 국민의힘 의원(경남 진주갑)이 사전투표를 폐지하는 대신, 현행 하루뿐인 본투표일을 이틀로 늘리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18일 대표 발의했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불붙기 시작한 중앙선관위 개혁 논의 와중에 사전투표제 폐지 법안이 발의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개정안의 골자는 사전투표제의 폐지 및 본 투표일의 연장이다. 부재자 투표제를 재도입하는 방안도 담겼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32577?type=breakingnews&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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