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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성한빈, 최예나, QWER이 페스타 'ACON 2026'에서 현지 팬들의 심장을 저격할 역대급 스페셜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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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 국민 밴드 '오월천(Mayday)' 명곡 '연애ing' 밴드 라이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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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성한빈, 솔로 무대서 카렌치치 '하드 투 세이' 완벽 재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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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현지 팬들 위한 특급 스페셜 무대 비밀리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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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ON 2026' 주최 측은 "올해 축제는 아시아 팬들과 음악으로 깊게 교감하기 위해 아티스트들이 직접 현지 명곡을 재해석하는 특별한 스테이지를 기획했다"라 "성한빈, 최예나, QWER이 선보일 선물 같은 스페셜 무대는 현지 팬들은 물론 전 세계 K-팝 팬들에게 잊지 못할 전율의 순간을 선사할 것"이라고 기대를 부탁했다.
- 생략 (ACON 2026 첫 번째 스페셜 무대 및 라인업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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