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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방찬, 리노, 아이엔이 병원학교를 찾아 환아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8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스트레이 키즈의 '꿈꾸는 병원학교' 영상을 공개했다. JYP는 2023년부터 ESG 경영의 일환으로 소셜 콘텐츠 ‘JYP 4 EARTH’를 선보이고 있다. JYP 아티스트들이 더 나은 지구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실천하며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긍정적인 시선을 전하는 캠페인이다.
- 중략 (해당 컨텐츠 상세 내용 - 수업 과정 포함) -
멤버 아이엔 또한 "(오히려) 제가 많은 감동을 받은 것 같다. 아이들에게도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가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고, 방찬은 "학생들이 쓴 편지를 읽어서 그런지 느낌이 묘하고 확 와닿았던 것 같다. 잊지 못할 순간일 것 같고 또 오고 싶다"고 말했다. 또 리노는 "너무 좋은 하루였다. (아이들이) 아프지 않기를, 병이 다 날아가 건강해지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스포츠월드 지동현 기자 ehdgus121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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