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숏폼 드라마 시즌2 OST 가수를 찾기 위해 효리수와 만난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은 효리수의 등장에 "슈퍼스타 효리수"라고 반가워했다.
효리수의 리더에 대해 묻자 효연은 자신이 리더라며 "인정을 안 한다. 나이가 들더니 인정을 안 한다"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수영은 효연에 대해 "살짝 연예인 병에 걸렸다"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데뷔한 지 언젠데 이제 연예인 병이 왔냐"라며 기막혀했다.
유재석은 "알고리즘에 요즘 소녀시대가 뜨는데 효연이를 다시 눈여겨보기 시작했다. 그런데 캔디를 들고 '키싱 유'를 할 때 효연이와 너무 안 맞더라. 지금의 느낌과 너무 달랐다"라고 말했다.
효연은 "그 때 마음이 많이 아팠고 사탕을 다 부서뜨려 버리고 싶었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46342
이날 유재석은 효리수의 등장에 "슈퍼스타 효리수"라고 반가워했다.
효리수의 리더에 대해 묻자 효연은 자신이 리더라며 "인정을 안 한다. 나이가 들더니 인정을 안 한다"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수영은 효연에 대해 "살짝 연예인 병에 걸렸다"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데뷔한 지 언젠데 이제 연예인 병이 왔냐"라며 기막혀했다.
유재석은 "알고리즘에 요즘 소녀시대가 뜨는데 효연이를 다시 눈여겨보기 시작했다. 그런데 캔디를 들고 '키싱 유'를 할 때 효연이와 너무 안 맞더라. 지금의 느낌과 너무 달랐다"라고 말했다.
효연은 "그 때 마음이 많이 아팠고 사탕을 다 부서뜨려 버리고 싶었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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