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블로가 방송에서 했던 얘기 중 잊을 수 없는게 아버지가 태블릿 사용법을 모르겠다고 일하고 있는데 전화해서 계속 물어보셔서 자기도 모르게 짜증 냈었대 근데 아버지 돌아가시고 유품정리하는데 태블릿피씨정복하기 책 발견하고 그책이 넘 외로워보였다고 울면서 얘기하는데 진짜넘슬펐음..— fi (@yankinekoze) June 20, 2026 새벽?에 눈물흘리는여자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