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명대사 ‘예뻐용 합격이에용’은 차세계와 허남준 중 누구에 가까웠냐는 물음에 허남준은 “제가 차세계가 되어있었던 것 같다. 중반부부터는 몰입감이 있었다. 어느순간 머리를 많이 안 쓰는게, 충분히 집에서 머리를 쓰고 대본을 봤고, 가서 이미 체화되어있는 걸 믿고 할 때였다”라고 말했다.
허남준은 “몰입도가 높아진 상황이어서 그 마음 속으로 외치던 말을 뱉은 거다. 되게 사랑 처음 해본 애가 그런 것처럼 뱉게 됐다. 차세계에 더 가까운 것 같다”라고 했다.

인스티즈앱
가슴 성형 전문의 원장도 딸이 한다고 하면 절대 안된다고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