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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모모랜드 낸시가 본격적인 배우 활동에 시동을 건다.
21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낸시는 티빙 시트콤 '궁전랜드' 출연을 결정지었다.
낸시는 극중 목표는 오직 연애 뿐인 중증 '남미새' 지슬기를 연기한다. 모든 신경이 연애에 꽂혀 있는 '폭스녀'다. 상식이 과하게 부족하지만 착한 캐릭터로 '에겐미'는 넘치는데 지성미는 한참 부족한 러블리 백치다. 얕은 지식과 가벼운 어휘력에도 이상하게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이 있다.
- 중략 (해당 시트콤드 관한 설명 내용) -
낸시 외에도 차준환과 우다비가 주인공으로 나선다.
- 중략 (낸시에 대한 간략한 설명 내용) -
'아홉수 소년' '톱스타 유백이' 유학찬 PD가 연출하며 일일 시트콤 형태로 주 4회, 20분씩 50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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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성형 전문의 원장도 딸이 한다고 하면 절대 안된다고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