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김아현 기자) 가수 경리(박경리, 37세)가 베이지 톤 스타일링을 담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차림으로 지인과 함께한 실내 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일상의 한 장면을 공유했다.
21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 공간에서 경리가 회색 민소매 상의와 트레이닝 팬츠 차림으로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경리는 한 손에 작은 물건을 쥔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고, 옆에서는 다른 인물이 휴대전화를 들고 사진을 촬영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경리는 “난 베이지.. love..... ver. @atelierpark”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리며 베이지 색감을 강조했다.
- 중략 (위 사진 및 이전 활동 내용) -
한편, 경리는 지난해 전속계약을 통해 LABEL SAYU와 손잡고 새로운 행보를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미니앨범 ‘BLUE MOON’ 이후 약 6년 만에 두 번째 미니앨범 ‘Eternal Bloom(이터널 블룸)’ 발매를 예고하며 솔로 가수로의 귀환을 준비하고 있다. 소속사는 음악과 예능,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리가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히며, 오는 8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이터널 블룸’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105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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