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한서영 기자) 그룹 원어스(ONEUS)가 일본 활동을 향한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일본 새 싱글 ‘Under(언더)’ 발매를 앞두고 콘셉트 포토를 선보이며 현지 팬심을 겨냥한 움직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원어스는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일본 싱글 ‘Under’의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게시했다. 이번 이미지는 새 싱글의 분위기를 미리 드러내는 콘텐츠로, 멤버들의 비주얼과 곡의 정서를 함께 예고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 중략 (해당 일본 신보 컨포 관련 내용) -
이번 싱글은 원어스가 지난해 발표한 일본 디지털 싱글 ‘TIME MACHINE(타임 머신)’ 이후 약 1년 만에 내놓는 일본 신보다. 이전 곡에서 시원하고 청량한 매력을 보여줬던 만큼, 이번 ‘Under’에서는 또 다른 음악적 색깔을 어떤 방식으로 펼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원어스는 일본과 홍콩에서 팬콘을 개최하는 등 아시아 지역에서 팬들과 직접 소통해 왔다. 여기에 독일 최대 규모 팝컬처 컨벤션인 ‘CCON I COMIC CON STUTTGART 2026(코믹 콘 슈투트가르트 2026)’에 헤드라이너로 초청되며 유럽 무대까지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이처럼 공연과 이벤트를 통해 여러 지역에서 존재감을 쌓아 온 원어스에게 일본 싱글 ‘Under’는 글로벌 음악 활동의 또 다른 계단이 될 전망이다. 다양한 무대 경험 이후 내놓는 신보인 만큼, 콘셉트 포토로 드러난 청춘 감성과 성숙한 이미지의 조합이 어떤 결과물로 완성될지 이목이 향하고 있다.
한편 원어스의 일본 싱글 ‘Under’는 7월 1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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