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name is EVAN”
— 희승 kara (@likeyouhee) March 19, 2026
—> soon the name 'Evan Lee' will be officially realized.
- (Heeseung 2026) - pic.twitter.com/BRgD4nCRqA
애정하던 이름이고 초등학생때 어머니가 지어주신 이름이고 어릴때부터 소중하게 생각하던 이름이래
애정하던 이름이고 초등학생때 어머니가 지어주신 이름이고 어릴때부터 소중하게 생각하던 이름이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