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터 자체는 아직 미개장 상태였는데 관계자중에 지인이 있어서 부모가 들어가서 놀 수 있게 해줄 수 있냐 부탁해서 애들 들어간거래.. 그냥 놀게 해주려던건데 누구 탓도 못하고 진심 비극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