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걸그룹 다이아 출신 기희현(31)이 모델 이상윤(29)과의 교제 사실을 깜짝 공개했다.
기희현, 이상윤은 23일 각자의 SNS에 일본 오사카에서 촬영된 영상을 함께 올렸다. CCTV 영상을 게재한 것으로, 두 사람은 “첫 오사카에서 씨씨티비로 추억 만들기”라는 글을 덧붙였다.
- 중략 (위 인스타 영상 관련 내용) -
![[잡담] [단독] "CCTV 영상 공개”…기희현, ❤️이상윤과 열애 깜짝 발표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6/23/23/e9a2ec99415dab2b0f1f53acb0daf217.jpg)
- 중략 (위 해당 인스타 일부 댓글 반응 내용) -
이 밖에도 두 사람은 일본 여행 중 같은 장소에서 찍은 사진들을 나란히 SNS에 공개하며 교제 사실을 숨기지 않았다.
2015년 다이아로 데뷔한 기희현은 그룹에서 리더 겸 메인래퍼로 활동하며 많은 K팝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2016년에는 엠넷 ‘프로듀스101’에 출연해 남다른 랩 실력과 퍼포먼스로 인기 끌었는데, 최종 순위 19위로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 데뷔조에는 진입하지 못한 바 있다. 다이아 해체 후 최근에는 연예기획사 올마이애닉도츠에서 아티스트가 아닌 직원으로 근무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남자친구인 이상윤은 훈훈한 비주얼을 소유한 인기 모델이다. 지난해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하트페어링’에 출연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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