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전 학교 사람들이랑 잘 어울렸다. 헬스장도 학교에 있는 걸 다니고. 집에 가면 막막하지 않나. 그래서 뭔가 열심히 하고 있다는 걸 증명하고 싶어서 멍하니 있어도 학교에 있으려고 했다. 그러다가 후배들 수업도 많이 듣고.
대학교 재학 시절 일화도 더 해졌다. 허남준은 "대학교를 다닐 때 학교 사람들과 두루 잘 어울리는 편이었다. 헬스장도 학교 안에 있는 곳을 다닐 정도로 학교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았다"며 "배우는 결국 쓰임을 받는 직업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일이 없어도 연습실에서 음악을 틀어놓고 시간을 보내거나 학교에 있으려고 했다"고 회상했다.
헬스장이나 연습실에 있는건 알겠는데 후배들 수업은 왜 청강햌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열심히 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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