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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배현성이 '감옥의 맛'에 출연하며 전방위 활약을 이어간다.
22일 뉴스1 취재 결과, 배현성은 새 영화 '감옥의 맛'(제작 주피터필름)에 출연한다.
'감옥의 맛'은 잘 나가던 스타 셰프가 스캔들 이후 사회봉사 때문에 교도소 취사장이 되고, 교도소 인물들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 장르물이다.
배현성은 앞서 캐스팅 소식을 전한 이선빈, 박지환과 호흡한다. 특히 박지환과는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부자 호흡을 펼친바, 4년 만에 다시 한 작품에서 재회한다. 검증된 케미스트리를 바탕으로 한층 더 깊어진 호흡을 자랑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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