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이번 생엔 기필코 내 발로 우뚝 설 것이니 잔말 말고 옆에서 응원이나 하라고.
— 📁 (@dearuuy2_) May 31, 2026
- 나는 가끔 네 그 근자감에 압도돼. 아주 장하다, 신서리
- 장하지, 그럼. 나정도 악바리면 옥황상제도 울고 갈걸?
자기 발로 우뚝 설 거니까 남주 보고 너는 옆에서 응원이나 하라는 주체적인 여주 너무…
서리가 이현에게 사랑보다 죄책감이 커진건 이현이 스스로 죽을 걸 알면서도 그곳으로 가서인데...
저 대화 내용대로 정말로 이번생엔 세계와 이현 둘 다 살리러 본인이 옥황상제랑 맞짱뜨고 왔잖아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게 설정된 곳에서도 몽돌 꼭 쥐고 악바리로 세계에게 가겠다고 정신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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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준 개웃기게 프사 설정도 한번에 못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