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에 금강산(북한에 있는 그 산이 아님..)이라는 산이 있는데 거기 등산로 가는 길에 다 쓰러져가는 폐가가 있음
옛날에 무당할머니 한분이 사시던 집이였는데 할머니가 야밤에 강도한테 살.해당하심...
그게 내가 알기론 2003년쯤인데 그시기만해도 지문감식 이런게 드물었고 해남은 어촌지역이라 조선족. 타국 외노자들도 많이 살아서 결론은 외노자 소행이다
뙁뙁내림
근데 문제는 그뒤 그집에서 여자 우는 소리가 들리고
멋모르는 초딩들 귀신 나오는집이라고 들어갔다
문이 잠겨서 입에 거품 문채로 발견되고
얼마뒤 동네 정신장애인이 그 집에서 목매고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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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다 봤는데 나는 안본 드라마 일등할 자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