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의 집에서 봉사하는데
간호사쌤들이 종이인지 팻말인지 밖에서 들고 있으라길래 ㅇㅋㅇㅋ 하고 나갔는데
술취한 아저씨가 자꾸 내 팔 만지면서 자기 헌혈하고 싶다고 랄쥐함
어른들 지나가면서 나 하나도 안 도와주더라 ㅋ......
교복입고 오래서 교복입고 했던거라 애인 거 빼박 티났었는데도
쳐다만 보고 걍 다들 갈길 가더라 ㅜ
물론 술취한 인간이라 안 건드는게 답이었던 건 아는데 결국 하도 랄지해서 헌혈의집 데리고 들어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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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의 집에서 봉사하는데 간호사쌤들이 종이인지 팻말인지 밖에서 들고 있으라길래 ㅇㅋㅇㅋ 하고 나갔는데 술취한 아저씨가 자꾸 내 팔 만지면서 자기 헌혈하고 싶다고 랄쥐함 어른들 지나가면서 나 하나도 안 도와주더라 ㅋ...... 교복입고 오래서 교복입고 했던거라 애인 거 빼박 티났었는데도 쳐다만 보고 걍 다들 갈길 가더라 ㅜ 물론 술취한 인간이라 안 건드는게 답이었던 건 아는데 결국 하도 랄지해서 헌혈의집 데리고 들어감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