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윤병희 선배님은 정말 웃기다. 웃음을 참느라 힘들었다"며 "마지막 화에 허남준 선배님, 윤병희 선배님과 같이 나오는 장면이 있는데 두 분이 웃기려고 하는 걸 참기가 너무 어려웠다. 숨소리조차 웃겼다. 또 만나고 싶다"고 전했다.
허남준과의 호흡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극 중에서는 계속 거절당하는 관계였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유쾌한 분위기였다고. 채서안은 "허남준 선배님과는 다음에는 쌍방으로 사랑하는 역할을 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며 "현장에서는 굉장히 개구지고 수다쟁이다. 전혀 차세계가 없어서 계속 차이는 장면을 찍어도 상처받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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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준 개 털털하고 웃기다고 사탕 뽀개다가 바닥에 떨군거 털지도 않고 먹었다는 썰 푼것도 개웃기던데ㅋㅋㅋ 나솔 안 봤다니까 손절하는 허남준도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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