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리센느, 거제 이어 수원 홍보대사 위촉 "기쁘고 영광"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6/24/10/8feafe60f9ff1640b788593e0f47f022.jpg)
그룹 리센느(RESCENE)가 수원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수원시는 오늘(24일)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를 수원시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비롯한 다양한 행사와 시정 홍보 활동을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다.
멤버 리브가 수원 출신이라는 점에서 수원시와 리센느의 만남은 더 뜻깊게 다가온다. 수원시는 "리센느의 친근한 이미지와 활발한 온라인 소통력을 바탕으로 젊은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를 확대하고, 수원의 역사·문화·관광·축제 등 다양한 도시 자원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수원을 대표하는 홍보대사로 리센느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특히 수원 출신인 리브와 리센느 멤버들의 밝고 활기찬 에너지가 수원의 새로운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리센느는 "수원의 아름다운 역사와 문화,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많은 분께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으며, 수원 출신 리브는 "사랑하는 고향 수원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어 기쁘고 영광스럽다"라고 소감을 덧붙였다.
리센느는 앞서 지난 5월 원이의 고향 거제시의 홍보대사로도 위촉된 바 있다.
한편, 리센느는 오는 7월 8일 오후 6시 카라의 '프리티 걸(Pretty Girl)'을 리메이크한 싱글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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