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첫 아이돌이고 만세 예쁘다때 정말 열성적으로 좋아했는데
신인일때 무대를 진짜 열정 1000000으로 하는 모습이 너무 멋졌음 눈빛도 ㄹㅇ 독기 가득하고
그러다가 몇년뒤에 갑자기 생각나서 직캠 봤는데 와 여전하네
그 후로 한참있다 또 영상 봐도 와 고연차인데 아직도 이렇게 열심히 하네
글고 방금! 최근 무대 직캠 봤는데 또 눈 이글이글 부숴질듯이 추고 있길래 알아보니까 세븐틴 데뷔 12년차더라…. 진심 인간대인간으로 존경하게 됨 진짜로 일을 사랑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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