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김세진 기자) 나우즈가 올여름 컴백을 앞두고 음악과 영상 콘텐츠를 동시에 준비하며 활동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 그룹은 오는 8월을 목표 시점으로 새 앨범 작업에 돌입한 가운데, 멤버들의 자작곡과 예능형 콘텐츠를 병행하며 다음 행보를 예고했다.
나우즈(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는 올해 3월 첫 일본 EP ‘NOWZ’를 선보인 데 이어, 국내에서는 8월 컴백을 목표로 새로운 음악을 준비 중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서는 이전보다 한층 성숙해진 음악 세계를 담는다는 계획이다.
![[정보/소식] 나우즈, 8월 새 앨범 준비…자작곡·자체 콘텐츠로 행보 확장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6/25/7/69f6a6e8de0978d0f99e96d853c9c07e.jpg)
- 중략 (이전 나우즈 활동 성과 관련 내용) -
멤버들의 창작 참여도 활발하다. 최근에는 현빈의 첫 자작곡 디지털 싱글 ‘우리의 시작’을 비롯해 시윤의 ‘Save me’, 진혁의 ‘ROSE’ 등 멤버들이 직접 작업한 곡을 연이어 선보였다. 퍼포먼스뿐 아니라 작사·작곡까지 참여 영역을 넓혀온 만큼, 새 앨범에서 보여줄 음악 색채에도 이들의 손길이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음악 활동과 나란히 자체 콘텐츠도 확장하고 있다. 나우즈는 지난 2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콘텐츠 ‘Do it NOW’ 예고편을 선보이며 다섯 멤버의 일상과 팀 호흡을 담은 새 기획을 알렸다. 영상에는 멤버들이 로고송 제작에 나서는 모습과 전생 체험, 찜질방에서 진행된 추억의 게임, 연습실에서의 댄스 게임, 여행기까지 다양한 코너가 압축됐다.
‘Do it NOW’는 2024년 데뷔 이후 이어온 자체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예능형 시리즈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제작진 설명에 따르면 멤버들은 이 콘텐츠에서 보다 편안하고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나우즈의 이번 컴백 준비는 리브랜딩 이후 쌓아온 음악 성과, 멤버 개별 자작곡, 예능형 자체 콘텐츠까지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진행되고 있다. ‘Do it NOW’는 26일 오후 7시 나우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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