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극찬이다 와 보니까 1년전 기사네
이준영(홍시준 역), 전소니(손주아 역)와 연기 호흡을 맞춘 최우식은 "준영이는 앞으로 너무 잘될 것 같다. 1인자 할 것 같다. 대한민국에서 이준영 하면 믿고 보고 좋아하는 배우가 될 것 같다. 같이 연기를 해보니까 진짜 열심히 하고 생각도 많고 현장에서 되게 유연하고 가진 것도 워낙 많은 친구다. 가진 것도 많은데 노력도 엄청 하는 스타일이라서 더 잘 될 것 같다. 소니는 '본투비액터' 같이 태생이 그런 것 같다. 연기에 진지하고 노력도 많이 하는데 어떤 걸 얘기하면 바로 흡수해서 하더라. 깨끗한 백지인 것 같다. 둘 다 지금도 인기 많고 잘하고 있는데 제가 나중에 따로 연락해서 도와달라고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하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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