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기 보면서 도대체 선수들이 보이콧을 하는건지 아니면 32강을 가기 싫은건지 어제 도저히 이해가 안됐었는데
박문성이랑 다른 선배선수들 하는 말 들어보니까
선수들도 경기장에서 열심히 안하면 욕먹을것도 알고
누구보다 국가대표니까 막 잘하고싶은 마음도 넘칠거고 가슴이 들끓고 그럴거라고
근데 이것들을 다 이겨버린게
전술없음+선발크게변경+사기저하+적극공격마인드 보다는 소극수비마인드
로 인해서 그런 경기를 했다라고 정리되는데 맞아???
(물론 그런식으로 경기한게 잘했다는 말은 아님. 그리고 저런 이유이면 그래도 되지 이런 말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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