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살고있고 내가 강아지 임보하다가 보내서 너무 보고싶고 슬프지만 참고있다가 엄마한테 전화가 와서 엄마가 강아지는 잘 보내고 왔냐 영상 보니까 잘 살고있네 하니까 또 보고싶어서 울었단말야
그랬더니 엄마가 난 강아지 싫어 넌 많이 울어 이래서 내가 엄마는 공감능력이 없냐하면서 따지니까 엄마가 아니 난 강아지가 싫은데 어떻게 공감이 되냐 그래서 너 많이 울으라고했잖아 이러면서 엄마랑 나랑 싸우고 지금 며칠째 전화 안하고있는데
내가 먼저 전화를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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