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20살 많은 아저씨한테 좀 맞장구쳐줬더니(그냥 아 네, 아 그러세요? 이런거ㅜㅋㅋ) 일하는 내내 나 따라다니고 가정사 섞인 개쌉진지 문자 보내서 문자 씹고 다신 그곳에 안 간적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