봐도봐도 질리지가 않네.. 그 둘은 어디선가 살아있을 것 같은 느낌이고.. 뭔가 이 드라마에 대한 내 감정이 깊게 설명이 안돼 왜 이렇게 재밌는 건지 아는 사람…? 선재 솔이 캐릭터 매력이 어마어마 함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