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기자회견에서 선수들이 한 말 보고 그냥 울고 싶어짐 pic.twitter.com/DCJPVb6JA6— 연 (@aboutkangin) June 28, 2026
마지막 기자회견에서 선수들이 한 말 보고 그냥 울고 싶어짐 pic.twitter.com/DCJPVb6JA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