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와 억만장자 남편이 미국 캘리포니아 주민들의 8400억에 달하는 의료비 빚을 대신 갚아줬다고 함빚을 탕감받은 주민들은 순차적으로 '의료 부채가 면제되었다'는 안내 편지를 받게 될 예정 pic.twitter.com/4lUlF17y8S—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museun_happen) June 28, 2026https://www.osen.co.kr/article/G1112830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