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2월 고교 1학년 A군은 친구의 권유로 불법 사이버 도박을 접했다. 이후 A군은 친구들에게 돈을 빌려 도박 사이트에 1년4개월 동안 1614만원을 입금할 정도로 중독됐다. A군이 큰돈으로 도박을 했다는 소문이 퍼지자 비행청소년이 접근했다. 학교폭력과 금품 갈취가 이어지자 경기 화성서부경찰서가 수사에 나섰다.
교육현장에서 학교폭력, 도박, 마약 문제가 걷잡을 수 없이 늘어나는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교원 지도권 강화와 학교전담경찰관(SPO) 증원 등 특단의 조치가 나와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03637?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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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랑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이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