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그룹 주요 계열사의 연쇄 회생절차 개시 신청 파장이 영화산업까지 번질 조짐을 보이면서 당국이 구체적인 피해 실태 조사에 나선다.
영화진흥위원회는 26일부터 메가박스중앙의 회생절차 개시 신청과 관련해 정산 지연 등의 문제를 겪는 극장, 배급사, 제작사 등을 대상으로 ‘영화계 피해접수센터’를 운영한다. 영진위 측은 “영화산업 관계자들이 겪는 피해상황을 파악하고 향후 대응방안 마련에 활용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03234?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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