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통 다음 월드컵 준비를 4년간할때 대표팀 소집일이 많지도 않아서 만났을때 시너지가 중요함
2. 2010 포함 4년간 4번의 감독 교체. 감독 입장에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고 소집을 자주 할 수 없으니 본인이 기용했던, 자주봤던 선수를 기용할 수밖에 없어서 합을 맞춘 선수들이 자주 바뀜
3. 위 같은 이유로 4년간 같은 감독이 맡아서 쭉 끌고가야하는데 당시 국대는 합이 잘 맞기가 어려운 상황이였음..(아무리 선수들끼리 오래봤어도 감독 오더가 중요하니까)
귀국할때 엿세례 맞았는데 그때 당시 감독 홍명보, 손흥민은 첫 월드컵이였고
주장이 구자철(당시 25세), 주축이 구자철 기성용 등등이였는데 원래같음 25세면 중간라인임.
지금처럼 20후-30초 선수가 선배라인, 20중반이 중간라인, 20초가 후배라인이 있어야했는데 그것도 없던 상태...
여기까지 기성용 영상에 나옴.
암튼 구자철은 2014 당시를 회상하는 것도 힘들어서 맨날 말하면서 울려고함 ㅠㅠ
벤투때도 감독 4번 바꼈는데 진짜 울며겨자먹기로 벤투가 끌고 16강 간듯.
이번 월드컵도 임시감독 포함 감독 4번 교체됨(홍명보 불쌍하다는게 절대아님)
이번에 축협 갈아엎지 않으면 진짜 다음 월드컵도 또 반복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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