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LA 개최…단일 호스트 탈피, 분야별 스토리텔러 발탁
박은빈·에드워드 리·알파드라이브원, K컬처 매력 전파
복합문화플랫폼으로 진화…글로벌 K라이프스타일 파급력 기대
[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글로벌 K-라이프스타일 축제로 진화 중인 'KCON'이 각 분야의 특급 스토리텔러들과 함께 전 세계 팬들의 오감을 홀릴 거대한 문화 교류의 장을 연다.
30일 CJ ENM은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현지시간)까지 사흘간 미국 LA 컨벤션센터 및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KCON LA 2026'의 분야별 메신저로 배우 박은빈, 셰프 에드워드 리,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을 발탁했다고 전했다.
![[정보/소식] 박은빈·에드워드 리·알파드라이브원, 'KCON LA 2026' 메신저 출격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6/30/11/c0e81f40a6ba21ebe8591087600a0fe7.jpg)
이들은 각각 K-스토리, K-푸드, K-뷰티 카테고리를 대표하는 가이드이자 스토리텔러로 활약하며, 현장을 찾은 글로벌 팬들이 자신만의 'K-취향'을 입체적으로 발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이끌 예정이다.
먼저 K-스토리 부문은 다채로운 작품으로 글로벌 흥행을 이끈 배우 박은빈이 맡는다. 최근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 '원더풀스'에 이어 오는 7월 tvN '오싹한 연애'로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앞둔 그는 첫 KCON 무대에 올라 K-콘텐츠 특유의 강력한 서사의 힘을 전파한다.
K-푸드 메신저로는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비빔인간'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화제를 모은 셰프 에드워드 리가 출격한다. 그는 K팝과 어우러진 K-푸드의 매력을 스토리로 엮어내며, 음악과 음식이 선사하는 특별한 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다.
여기에 데뷔와 동시에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며 폭발적인 글로벌 팬덤을 입증한 신인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K-뷰티 메신저로 힘을 보탠다. 이들은 “FIND YOUR SIGNATURE GLOW”라는 테마 아래, 팬들이 자신만의 뷰티 매력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사전 콘텐츠를 선보인다.
- 생략 (이전 분야별 메신저 및 KCON 관련 내용) -
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19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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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진짜 송중기 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