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제일고와의 야구 경기 도중 이른바 ‘5·18 탱크데이’ 논란을 연상시키는 구호를 외쳐 물의를 일으킨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학생 선수들과 학교 측이 교육 당국의 조사를 받게 됐다.
서울시교육청은 30일 입장문을 내고 “담당 부서가 배재고를 방문해 사안 발생 경위와 현장 제지 여부, 학생 선수 지도 과정, 학교의 후속 조치 및 재발 방지 교육 계획을 종합적으로 확인·점검하겠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34405?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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