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연은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다음 달 2일 오전 8시 시청역 1호선 서울역 방면 플랫폼에서 ‘69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시위를 벌인다고 밝혔다.
전장연은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의원의 유보 제안을 수용해 지난 1월 2일을 마지막으로 탑승 시위를 멈췄다.
이들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를 폄하·왜곡하고 있으며, 400명의 중증장애인 해고 노동자들에 대한 복직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18776?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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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진짜 송중기 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