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유나이트(YOUNITE) 멤버 은상이 활동 중단 1년 만에 팀을 떠난다.
30일 소속사 파라뮤직은 공식입장을 통해 "멤버 은상의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장기간의 휴식을 응원해 주시고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은상은 충분한 휴식 기간을 가지며 건강 회복에 집중해 왔고,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은상을 비롯한 멤버들 및 소속사와 오랜 시간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왔다"고 밝혔다.
이어 "상호 간의 충분한 논의와 합의 끝에 유나이트는 은상을 제외한 7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가기로 결정했다"며 "은상은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활동을 준비하기로 했다"고 팀 탈퇴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앞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새로운 길을 걸어가게 될 유나이트의 일곱 멤버와 은상에게 변함없는 사랑과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앞서 은상은 지난해 5월 컨디션 난조로 활동을 중단한 뒤 팀 활동에 불참했다.
한편, 유나이트는 2022년 데뷔한 8인조 보이그룹으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해왔다. 특히 지난해 브라질, 올해 캐나다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글로벌 아이돌로서 존재감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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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진짜 송중기 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