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야구대회 중 ‘5·18 탱크데이’ 논란을 연상시키는 구호를 외쳐 논란이 된 서울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측이 광주제일고등학교를 직접 찾아 사과하겠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광주일고 측은 야구부 선수들의 의견을 수렴한 뒤 사과 수용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교육청은 “일부 선수들의 역사 인식 없는 우발적 동조”라고 자체 조사 결과를 내놨다.
30일 서울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배재고 이효준 교장은 이날 교육청의 방문조사 자리에서 “야구부 선수들과 함께 광주일고를 직접 방문해 사과하고 싶다”는 의사를 피력했다. 서울교육청으로부터 이 같은 뜻을 전달받은 광주일고 이규연 교장은 “선수들의 의사를 먼저 물어보겠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139397?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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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은 낮은데 드익들한테 인기많던 드라마 뭐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