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의리로 보긴 했지만
연기도 인물 심리나 감정선이 저게 맞나
보면서도 웃겼는데 아니다 애초에 각본부터가 문제라
배우 탓은 아니지만 그래도 후보는 아니지
이광수도 무서운척 해봤자 전혀 그 인물로 안보였고
요즘 시상식은 사람들이 거른 작품들 위주로 챙겨주나
솔직히 공감가는 후보가 임수정이랑
허수아비, 기리고 신인들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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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의리로 보긴 했지만 연기도 인물 심리나 감정선이 저게 맞나 보면서도 웃겼는데 아니다 애초에 각본부터가 문제라 배우 탓은 아니지만 그래도 후보는 아니지 이광수도 무서운척 해봤자 전혀 그 인물로 안보였고 요즘 시상식은 사람들이 거른 작품들 위주로 챙겨주나 솔직히 공감가는 후보가 임수정이랑 허수아비, 기리고 신인들밖에 없다 |